우리가 대한민국! 우리가 대한민국 AI 문명 설계자
대한민국 AX 대전환 국민 연구소
About the Institute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AI 국정 설계자가 되는 곳

대한민국 AX 대전환 국민 연구소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세운 대한민국 공공 AX 싱크탱크입니다. 부처 칸막이에 갇힌 공공데이터를 이종 결합해, 행정의 모순과 재정 누수, 재난과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

지금 공공 부문의 AI는 챗봇 민원 응대나 보도자료·기안문 초안 작성처럼, 사람의 업무를 대신 써주는 ‘대필’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는 부처 칸막이와 낡은 행정 관행을 조금도 바꾸지 못한 채, 개인이 쓰는 시간만 조금 줄여줍니다.

우리가 말하는 AX는 다릅니다. 국민의 날카로운 질문을 출발점으로, 각 기관 전산망에 흩어진 이종 공공데이터를 온톨로지(연결망)로 교차 결합해, 오랫동안 감춰져 온 카르텔과 재정 누수, 재난과 행정의 사각지대를 드러내고 먼저 개입하는 것 — 그것이 연구소가 추구하는 2세대 행정 AI입니다.

왜 국민이 해야 하는가

관료 조직은 필연적으로 자신들이 정한 규정과 서식의 틀 안에서만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러나 행정의 모순, 예산의 누수, 복지의 사각지대, 급변하는 글로벌 외교의 파고를 가장 뼈아프게 체감하는 주체는 언제나 현장의 국민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살아 있는 질문은 관료의 책상이 아니라 국민의 일상 현장에서 터져 나옵니다. 그래서 연구소는 국민이 먼저 던진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AI는 민주주의의 무기입니다

지금의 AI는 소수 글로벌 빅테크와 엘리트 집단의 전유물이 되거나, 인간의 비판적 사고를 무디게 만드는 ‘외주화의 덫’에 갇혀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이 직접 부처 간 칸막이에 갇힌 데이터의 결합을 요구하고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는 주체로 설 때, AI는 통제의 도구를 넘어 시민이 국가 행정과 데이터, 글로벌 외교 주권을 직접 실행하는 가장 강력한 민주주의의 무기가 됩니다.

반크가 걸어온 길 위에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지난 세월 “외교는 외교관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평범한 청소년과 청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당당한 외교관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해 왔습니다. 이제 연구소는 그 연장선 위에서, 모든 국민을 ‘대한민국 AI 국정 설계자’이자 ‘데이터 주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세우고자 합니다.

운영 원칙

  • 질문은 실제로 측정된 것만 남습니다

    홈의 측정기에 남긴 질문은 AI 분석이 끝난 뒤에만 저장되어 ‘대한민국 AI 정부 혁신’ 페이지에 쌓입니다. 실패한 시도는 남기지 않습니다.

  • 분석은 사람이 아니라 모델이 합니다

    해결 가능성과 관련 기관·데이터는 매번 실제 AI 분석으로 계산됩니다. 사람이 점수를 대신 매기지 않습니다.

  • 세상에 없는 통계를 쓰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나오는 사례와 수치는 연구소 기획 브리프와 실제로 제출된 시민 제안에서 나옵니다.

참여 방법

  1. 01
    질문 남기기

    홈의 측정기에 ‘왜 …인가?’를 적어, 그 문제가 지금의 데이터와 AI로 풀 수 있는 일인지 측정해 보세요.

    홈으로
  2. 02
    가설로 다듬기

    국민 가설 연구소에서 대상 기관과 결합할 데이터, 적용할 AI 기술을 골라 AI 진단을 받아 보세요.

    가설 만들기
  3. 03
    제안으로 공개

    시민 제안으로 등록해 공감을 모으고, 정부 조직도에서 기관별로 쌓이는 국민 AX 아이디어를 확인하세요.

    제안 보기

여러분이 대한민국 AX 대전환 국민 연구소에 참여해, 대한민국 AX 대전환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